커뮤니티

   커뮤니티    보도자료
2019. 11. 04.

오감을 사로잡는 새로운 영화체험!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VR라운지 오픈!

by GIFF

보는 영화에서 체험하는 영화로!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VR라운지 전시!

-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수준 높은 VR 영화들을 한 자리에서 체험
- 11월 8일(금)부터 11월 14일(목)까지 강릉아트센터 전시실 1,2관에서 진행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Gangneu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 GIFF 2019/ 2019. 11. 08. ~ 14./조직위원장 김동호, 예술감독 김홍준)가 새로운 영화 체험의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바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수준 높은 VR영화들을 한 자리에서 체험하는 ‘VR라운지’가 바로 그 것이다.


가상세계와 상호작용 가능한 인터랙티브 VR부터
모든 화면을 볼 수 있는 360 시네마 VR까지

d85f142f0df35aaeed6b163e970e7442_1572845250_3083.JPG
f5892aed7f10b9720e399a006ae5bb5e_1572828782_7875.JPG


VR라운지는 영화제 기간인 11월 8일(금)부터 14일(목)까지 강릉아트센터 전시실 1, 2관에서 진행된다.

전시실 1관에서는 ‘VR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고 영감을 주었던 레퍼런스 작품부터 최근 베니스영화제 VR 부문 수상작까지’라는 주제로, 인터랙티브 VR 영화 11작품을 상영한다. 인터랙티브 VR은 게임처럼 가상세계 콘텐츠와 상호작용하면서 체험하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궤도>, <배틀스카: 펑크음악은 소녀들이 창시했다>, <글루미 아이즈 에피소드 1~2>등의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전시실 2관에서는 ‘시네마의 형태로 VR 장르영화에서부터 다큐멘터리, 아트까지’라는 주제로 360 시네마 VR 영화 8작품을 선보인다. 360 시네마 VR은 전용 캠코더로 제작한 영화로 360도 전 방향에서 동시에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말한다. 주인공이 있는 무대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물과 배경을 모두 볼 수 있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의식적인 존재>, <치복의 딸들>, <에베레스트 VR>등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해줄 것이다.

VR라운지는 영화제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를 사랑하는 누구라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단 영화제 개막일인 11월 8일(금)에는 오후 5시, 폐막일인 11월 14일(목)에는 오후 4시까지만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국제영화제 홈페이지(GiFF.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깊어 가는 가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스크린이 될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주최처인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주관기관인 강릉문화재단(상임이사 이홍섭)이 개최하며 오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강릉아트센터, CGV 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고래책방, 경포해변 및 강릉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GI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