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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FF    국제장편경쟁

국제장편경쟁International Feature Competition

국제장편경쟁 시상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는 문학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를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국내외 저명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세 부분의 시상을 진행한다.

심사위원 소개
허만 반 아이큰 Herman Van EYKEN

벨기에의 RITCS에서 영화와 교육학을 전공. 순수 예술 다큐멘터리로 영화 연출을 시작하였다. 시나리오 집필, 제작, 연출을 하며 약 200여 작품에 참여하였다. 현재는 AI를 주제로 한 영화를 기획중에 있다. 또한 호주의 가장 큰 영화 학교인 그리피스 대학교 영화과 학장을 역임하고 있다. 처음으로 진행되는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 국제장편경쟁의 심사위원장이다.

장 미셸 프로동 Jean-Michel FRODON

프랑스의 르푸앙 및 르몽드의 저널리스트이자 영화 평론가. 카이에 뒤 시네마의 편집장이었으며 영화를 연구하는 싱크탱크인 렉셉시옹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현재 파리 정치대학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헬렌 리 Helen LEE

토론토에서 활동중인 한국계 캐나다인인 독립 영화감독. <샐리의 애교점> (1990)부터 Paris to Pyongyang (2021)까지 드라마틱하고 실험적인 작품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클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세계 영화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의 퀸스 대학에서 영화와 미디어를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