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이벤트    영화음악이 있는 씨네포차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함께하는영화음악이 있는 씨네포차

영화와 영화음악을 즐기는 휴식과 네트워킹의 자리
강릉국제영화제 상영작 OST 공연, 고전 영화 OST, 국내영화 OST, 애니메이션 OST 등

  • 일시 : 2019년 11월 9일(토) – 13일(수) 11:00 ~ 22:00
  • 장소 : 강릉아트센터 옆 야외광장
공연 일정표
※ 표를 좌우로 스크롤하여 내용을 확인하세요.
시간  11월 9일(토) 11월 10일(일) 11월 11일(월) 11월 12일(화) 11월 13일(수)
14:00     한다-퓨전국악- 장용국 트리오-밴드공연- Brownspur-밴드공연-
14:30 한다-퓨전국악- 트루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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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에프엠
     
15:00   이로다-밴드공연- 카메라타-힙합공연- 장용국 트리오-밴드공연-
15:30 이태영밴드-밴드공연-        
16:00   크러쉬 피버-밴드공연-      
16:30          
17:00          
17:30          
18:00   트루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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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에프엠
신나는 섬-시네마콘서트-    
18:30      
19:00 아트필
윈드오케스트라-영화음악-
  이로다-밴드공연- 엘그린-밴드공연-
19:30 챠밍키즈-DJ힙합-    
20:00       김의순밴드-시네마콘서트- 챠밍키즈-DJ힙합-
20:30 크러쉬 피버-밴드공연-        
공연 아티스트
  • 신나는 섬

    바이올린, 아코디언, 집시기타, 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들로 구성, 인디씬에선 흔치않은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5인조 밴드.
    [2011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 대상, 2012 네이버뮤직 ‘이주의 발견 - 이주의 앨범’ 선정]
    대사없이 몸짓으로만 보여주는 코미디 무성영화에 더해 현장에서 영화음악을 직접 연주한다.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 재미를 지닌 찰리 채플린의 대표작을 상영함과 동시에 신나는 섬의 창작곡들이 연주된다.

  • 아트필 윈드 오케스트라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관악·타악 전문연주자들로 구성되어, 2017년 10월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음악예술 발전 및 시민의 예술 향유를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전문예술단체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 VS 존 윌리암스 OST 콘서트’, 존 윌리암스의 <슈퍼맨>, <쉰들러 리스트>, <쥬라기 공원>, <스타워즈 4: 새로운 희망>, 한스 짐머의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인셉션>, <다빈치 코드>, <다크 나이트> 등의 OST를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 트루베르 X 이지에프엠

    시와 노래에 주파를 맞춰라! ‘난, 니가 좋아’ ‘음유시인’이라는 의미를 가진 트루베르는 시의 원문을 헤치지 않고 그들만의 리듬과 멜로디로 무대에서 시를 읽어주며 시노래를 비롯해 문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당신의 주파수에 맞춰진 라디오 같은 밴드, 이지에프엠은 드라마 OST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성 장인 밴드로 사랑받고 있다.
    문학 X 음악, 시를 노래하는 트루베르와 감성 장인 밴드 이지에프엠이 전하는 음악은 시와 노래에 주파수를 맞춘 관객들에게 자기만 간직할 수 있는 영화 한 편씩을 선사할 것이다.

  • 이태영밴드

    명실상부 강원도를 대표하는 뮤지션 그룹으로, 강릉을 거점으로 결성, 재즈와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창작공연, 제작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Brownsqur

    강산에밴드의 기타리스트 최만선과 최형남의 듀오로 다양한 기타 사운드와 연주의 정수를 들려준다.

  • 크러쉬 피버

    2014년 결성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4인조 밴드 2015년 6월 싱글 「suddenly」를 발표하는 등 4장의 싱글음반 발매와 함께 홍대공연, 버스킹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용인거리 아티스트, 서울메트로 아티스트, 파주,김포,양주 거리로나온 아티스트 선정]

  • 카메라타

    '16세기 후반 이탈리아 예술가 집단' 을 칭하는 카메라타는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와 랩으로 풀어나가는 뮤지션으로 카메라타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커버곡과 자작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이로다

    재즈를 기반으로 여러장르를 경계없이 즐기며 표현하는 보컬리스트겸 싱어송라이터. 한 장르나 감정에 구애받지 않으며 일상 속 보고 듣고 느끼는 '자신의 솔직하고 다양한 모습' 을 그려내고 있다.
    [2017 바이칼재즈페스티벌 , 2018 재즈프레소페스티벌, 2018 창작음악극 「월화이야기」 , 2018 한강 누워서보는 콘서트 '눕콘']

  • 장용국 트리오

    재즈 트리오팀으로 콘트라베이스와 색소폰 피아노의 어쿠스틱 사운드가 특징이다. 연주하는 모든 곡들은 재즈편곡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2015~2017 아름다운 예술인상 축하공연,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재즈프레소 페스티벌, 잔나비 콘서트밴드 세션]

  • 한다

    시의성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모인, 한다
    과거를 녹여내어 현재의 고민을 담은 음악을 만들고 있으며, 대중성과 민족적 요소를 혼합하여 궁극적으로 한민족 음악과 월드 뮤직의 저변을 확장하는 음악을 들려주고자 한다.
    [2018 강릉커피축제 뮤직 워 배틀 2위 수상, 2019 강원문화재단 피스타치오 지원사업 선정, 2019 네이버 그라폴리오 창작지원 당선, 2019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선정]

  • 챠밍키즈

    2018년 강릉에서 만들어진 힙합 4인조 팀, 래퍼 겸 작곡 가능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수준급의 비트의 신나고 강한 힙합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힙합과 영화 OST’가 만난 공연으로 함께 한다.

  • 김의순 밴드

    강릉 지역 중심으로 결성된 4인조 밴드. 재즈를 기반으로 대중들이 듣기 쉽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하는 밴드로, 무성영화와 재즈 중심의 라이브 연주를 통해 과거와 현대를 잇는 흥미로운 공연을 제공한다.

  • 엘그린

    뉴에이지와 퓨전 음악을 주로하는 연주곡 위주의 강릉로컬밴드

GIFFBOX
GIFF x CHEESE BOX
강릉국제영화제 방문기념 ‘인증샷’ 남기고 선물도 쏟아지는 포토 이벤트
  • 일 시 : 2019년 11월 9일(토) - 13일(수) 13:00 ~ 21:00

※ 상기 일정은 당일 영화제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