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영화제

   역대 영화제    제1회(2019)
2019 giff poster
명칭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Gangneu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 GIFF 2019)
일시
2019년 11월 8일(금) ~ 14일(목), 7일간
장소
강릉아트센터, CGV 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경포해변 및 강릉시 일원
규모
32개국 73편 초청작 상영
성격
비경쟁
키워드
영화 & 문학┃Cinema & Literature
마스터즈 & 뉴커머즈┃Masters & Newcomers
강릉, 강릉, 강릉┃For Gangneung

포스터

영화처럼 즐기는 아름다운 강릉의 바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포스터는 동해 바다의 일출, 붉은 극장 커튼을 주제로 제작되었다.

문화 도시 ‘강릉’과 극장의 ‘붉은 커튼’이 만나는 강릉국제영화제의 시작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여기에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의자를 마치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는 관객석처럼 배치하여, 강릉국제영화제가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영화를 즐기는, 휴식 같은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세계 어느 곳이든 닿을 수 있는 끝없이 드넓은 바다를 통해, 세계 곳곳의 영화들이 강릉으로 모일 것이며 강릉국제영화제 역시 세계적인 영화제로 성장하길 바라는 미래의 기대를 표현한 것이다.

이정호작가
콩트라플로우Design

트레일러

고니 타고 날아 온, 전 세계 영화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강릉을 대표하는 새 ‘고니’와 강릉 출신 작가 ‘신사임당, 허난설헌’, 그리고 강릉의 바다를 주제로 제작되었다.

강릉시의 시조(市鳥) 고니는 여름에는 중앙아시아에서 머물다가 11월이 되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겨울 철새로 오는 11월, 처음으로 전 세계 곳곳의 영화들을 강릉 시민과 영화 관객들에게 드디어 선보이는 강릉국제영화제를 의미한다. 고니가 떠난 자리에 등장하는 과거의 여인은 역사적으로 문학과 미술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강릉 출신의 두 작가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표현한 것이다. 과거의 위대한 작가가 보낸 강릉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을 스크린을 통해 오늘날의 관객과 만나길 바라는 강릉국제영화제의 목표를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표현해냈다.

백미영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