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프로그램    프리미어 GIFF   기프 단편제작지원

강릉국제영화제는 지역 영화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강릉 지역 영화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9년부터 단편 제작 지원을 신설하고, <봄눈>, <쥐뢰>, <느낌표와 물음표 그 사이>, 세 편을 2019년 강릉국제영화제 단편 제작지원작으로 선정했다.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에서는 완성된 이 세 편의 영화를 소개하고, 감독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