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F

   GIFF    제작지원

단편영화 제작지원GIFF Short Film Fund

소개

강릉국제영화제는 지역 영화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영화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에서는 전년도와 같이 단편영화 3편을 제작지원 합니다. 단편영화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제작지원금과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에서 작품을 상영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작년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된 <봄눈> , <쥐뢰> , <느낌표와 물음표, 그 사이> 세 작품은 올해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강릉국제영화제의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작품이 세상으로 나오길, 관객들이 더 다양하고 새로운 영화를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시상부문

단편영화 제작지원 (러닝타임 40분 이하)

시상금

단편 1,000만원 3편

※ 지원 대상, 편수 및 지원금 규모는 심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심사위원 소개
최낙용 CHOI Nagyong 전국 예술영화관 협회 대표

예술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일하며 전국 예술영화관 협회 대표도 맡고 있다.
전국예술영화관협회는 제7회 들꽃영화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안녕,미누>(2020) 등 몇 편의 극장용 다큐멘터리를 배급했다.

유은정 YU Eunjeong 영화감독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영화아카데미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단편영화 <낮과 밤>(2012)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낮과 밤>은 갓 상경한 20대 청춘의 불안감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첫 장편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2018)는 “심금을 울리는 유령영화”란 평을 받았으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완민 LEE Wan-min 영화감독

1981년생. 고려대학교 법학과, 파리3대학 영화과 석사. <누에치던 방>(2016) 각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