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쓰고 영화는 기억한다"KP

익스큐즈 미, 미스, 미스, 미스Excuse Me, Miss, Miss, Miss

필리핀201916minColorFiction

스페셜 토크 게스트 ㅣ 이서영Special Talk Guest ㅣ YI Seoyoung
노동조합에 출근하면서 SF와 판타지를 쓴다. 2010년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단편 「종의 기원」과 「성문 너머 코끼리」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발표된 저서로는 『악어의 맛』,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유미의 연인』이 있다. 공동 저자로 참여한 작품으로는 『이웃집 슈퍼히어로』, 『다행히 졸업』,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 『아직은 끝이 아니야』, 『인어의 걸음마』 등이 있다. 기술이 어떤 인간을 배제하고 또 어떤 인간을 위해 일하는지, 혹은 기술을 통해 배제된 바로 그 인간이 기술을 이용해 전복을 꾀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 113

    2021-10-23 []

    17:00

    CGV 강릉 3관

    GPE